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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closed Bricks: 기억의 틈
2018, 서울시 대학로
2018년 아르코미술관 주제기획전 ‘Unclosed Bricks: 기억의 틈’은 2019년 40주년을 맞이하는 아르코미술관의 역사와 의미를 탐색하기 위한 전시. 아르코미술관을 이루는 물리적 최소 단위인 붉은 벽돌을 단순한 건축 재료가 아니라 우리 삶과 역사와 깊숙이 관계하는 이 시대 공동성의 사회적 표상으로 인식한다. 참여작가는 강서경, 권혜원, 김민애, 김영은, 전소정, ㅋㅋㄹㅋㄷㅋ 등 총 6명(1팀 포함).
Client 아르코미술관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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